3차 회의록 - sigma-crow/n2t GitHub Wiki
3차 회의록
목차
회의 일시
- 2021.03.08 17:00
안건
- 발표자 및 발표 영상 찍기
- 발표 자료 필요시 영상 수정
- 질문 대비 + PPT 질문용 페이지 추가
- 제출
발표자 선정
- 사다리로 1234 순서 돌려 이건 어떱니까?
- 로테이션 (인생 참 쓰다ㅋ..)
- 1번 유현진
- 2번 서은지
- 3번 문석암
- 4번 임원용
질문 대비 자료 및 추가 자료
- 굿노트 낙서한 == 우리가 노력한 흔적 보여지기만 하는게 없어요
- 제 의견입니다만
- 2안비교 순위 결정법
- 아이디어의 종류가 너무 달라 2안 비교가 힘듬
- 2개를 단순 비교 할 수 없었다.
발표 대본
마인드 맵
트랜드, 이슈, 흥미 사이드 프로젝트 이 큰 주제를 생각하고 그것을 마인드맵화 했습니다.
- 트랜드(유행 행동 경험) 최근 가장 유행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생각해봤다. 다음과 같이 7가지의 가지가 나왔다.
- 이슈(논쟁거리, 쟁점, 논점)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를 2가지로 떠올리고 세분화 하였다.
- Interest 우리가 관심있는 엔터(클릭), 학교(클릭), 토익(클릭), IOT(클릭)에 관해 생각해보았다.
- 사이드 프로젝트 다른 사람들은 어떤 재미있고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발표 대본
안녕하세요 브레인스토밍 결과 발표를 맡게된 리미트시그마크로우의 팀원 유현진입니다. 발표 내용은 이렇게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먼저 팀소개를 하겠습니다. 저희의 팀 이름은 리미트의 수식을 참조하여 영리함을 무한히 더해 새로운 것을 만들자는 의미가 담긴 리미트 시그마 크로우라는 팀명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팀원은 문석암, 유현진, 서은지, 임원용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브레인스토밍 과정입니다. 저희는 trend, issue, 흥미, 사이드프로젝트 같은 4개의 큰 주제들을 생각하고 마인드맵핑을 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작성한 것을 바탕으로 마인드맵을 보기 좋게 바꾸어 봤습니다.
트랜드- 최근 가장 유행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생각해보았고, 다음과 같이 주식, 비트코인, 운동, 자기계발, 배달, 택배, YOUTUBE 7개의 가지가 나왔습니다.
이슈 - 최근 가장 이슈가되는 주제를 언택트, 환경 2가지로 떠올리고 세분화 하였습니다.
관심사 - 우리가 관심있는 엔터,학교,토익, IoT에 관해 세분화 하였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 다른 사람들은 어떤 재미있고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을 통하여 몇가지의 아이디어들을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아이디어는 "오늘의 BTS 사이트" 입니다. 강제 연결법을 활용하여 트랜드와 엔터를 연결시켜 요즘 가장 유명하고 핫한 BTS에 관한 사이트를 만들어보자 라는 의견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아이디어는! "Zoom 실강 시간표" 입니다. 학생들이 조금 더 빠르고 복잡한 과정 없이 실강을 들을 수 있도록 자신이 해야하는 일과표에 Zoom 수업 일정표 및 링크를 정리해주는 Zoom 실강 시간표입니다.
세번째 아이디어는 "자동 분리수거기" 입니다. 마인드맵에서 분리수거와 IoT 키워드를 연결해 센서로 쓰레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분리배출해주는 아이디어입니다.
네번째 아이디어는 "인플루언서 멘토가 실시간으로 내옆에" 입니다. 언택트, 비대면, VR을 접목시킨 아이디어입니다. 홈트레이닝 또는 홈쿠킹같은 집에서 가능한 활동들을 사람들이 VR을 통해 좀 더 생생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다섯번째 아이디어는 "도비는 자유에요~"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경조사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멘트를 미리 '형식화' 해둔 사이드 프로젝트를 참고했습니다. 이를 업무에 접목시켜 형식화된 업무를 자동화 해주는 사이트를 구상했습니다.
여섯번째 아이디어는 "한사이트로 끝내는 시험 완성 줄여서 (한 시 완)" 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강제 연결법을 활용하여 학습과 시험 자동화를 연결시켜 도출한 아이디어로 말그대로 학습과 시험을 자동화하여 문제를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구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온 브레인스토밍 결과 입니다.
이들 중 하나를 결정하기 위하여 5가지 판단기법 중 가중순위 결정법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직관법은 순위가 매겨져야 할 해결방안들에게 서로 다른 판정 기준을 적용하는 경향이 있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장점/단점 기법은 중요시 하는 여러 항목의 가중치를 줄 수 없어 사소한 장점에 너무 큰 배점이 들어가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였고
2안비교순위결정법 아이디어의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2안 비교를 하기 너무 힘든 문제가 있었습니다.
가중순위결정법은 장/단점 기법의 단점을 해결하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타판단 방법은 특수한 상황에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중 하나로 선택하였다.
먼저 7개의 판단 기준을 설정하였고 이 중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되는 판단 기준을 표 오른쪽에 숫자로 투표하여 상위 5가지로 확정하였습니다.
가중순위결정법 절차에 따라 상위 5가지 기준의 가중치를 다음과 같이 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 6가지에 대한 가중치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중순위결정법의 결과로 한사이트로 끝내는 시험 완성(한.시.완)이 1위를 함으로써 최종 아이디어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상 모든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진행 사항은 Github에서 확인할 수있으며 질문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안건
(메인)
한시완의 발전과정
- 자동화 + 토익 에 관해서 고려
- 사실사 모든 암기류 문제의 방식과 유사
기능 설명
-
메인 기능
- 제공된 형식에 맞추어서
-
아이템 포지셔닝 : 필기, 문제제공
- 단어암기 제품 : 퀴즐렛
- 노트 필기 어플 : 노션, 에버노트, (굿노트, 노타빌리티)
- 2주차 인공지능 수업을 듣다보니... 뭐랄까 희망사항.. 그 기능 내가 넣어보고싶다.. 이런 마인드 알지? ㅋㅋㅋ 자연어 처리를 통한 주관식 문제 만들기(This is 형태소 분석)
- 문제지 사이트 : 다양한 사이트
-
STP
-
swot 분석
- Strength(강점 : 내부요인)
- 한번의 필기 다양한 활용
- 다양한 활용 방안
-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학습하는 데이터 확보
- 노트 필기만을 통한 복습 효과 및 시험 대비
- Weakness(약점 : 내부요인)
- 형식을 맞추어야 하는 제한된 필기
- Opportunity(기회 : 외부요인)
- 시장 경쟁이 심하지 않다
- 공부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
- 어려운 공부는 좋은 학습 효과 (출처 링크)
- Threat(위협 : 외부요인)
- 사람들은 쉽게 학습하고 싶어함.
- (시중에 훨씬 기능 좋은 노트 필기 어플들이 많음)
- Strength(강점 : 내부요인)
-
BM..?(비즈니스 모델)
- 우리가 이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노트 필기 데이터가 쌓일 수있다.
- 이를 통한 빅 데이터 제공등의 데이터 산업
- 이하 구독형 서비스
- 여러가지 노트 템플릿
- AI를 통한 수준 높은 주관식 문제 만들기
- 프라이빗한 노트 무한 제공
- 개인 키를 통한 암호화 제공
- 우리가 이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노트 필기 데이터가 쌓일 수있다.
-
WBS LRC
- 연결되는 백로그 만들기
-
간트차트
-
애자일 기법
- 스프린트 단위
- 실제 작동하는 프로그램 중심
- 문서보다 실제 작동하는 프로그램 중심 방법이기 때문에 이번주 문서는 없습니다!
시나리오
- 메인 시나리오
수업을 들으면서 바로 형식에 맞게 필기 가능
-> 그럼 수업 끝나고 바로 복습 문제 만들고
-> 시험 대비 문제 던져주고
-> 노트필기 이쁘게 해주고
필기를 어떻게 형식을 통해서 하면
-> 라벨링된 데이터
볼드를 한부분은 동그라미 처리를 해준다
특정 템플릿을 통해서 우선 노트 필기정리한걸 깔끔하게 보여주고 TEST 문제도 해주는거지
심지어 진짜 사소한거 특히 롤 잘하고 싶은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