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화) 컨텐츠_뉴스레터팀_상호피드백 - woowacourse/working-scholars GitHub Wiki

우테코에서는 크루들의 코드를 리뷰해주시는 현업 리뷰어 분들이 계시는데요.

우테코에는이라는 표현이 더 문맥에 적절할 것 같습니다!

우테코에서는 크루들의 코드를 리뷰해주시는 현업 리뷰어 분들이 계시는데요.
우테코 리뷰어는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좋은 리뷰어, 그리고 리뷰를 받는
좋은 리뷰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는 안드로이드 분야의 리뷰어 '둘리'님을 모셔보았습니다 ☺️

세번째와 네번째 문장 사이에 엔터키 하나 넣어서 분리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둘리님은 우테코 5기를 수료하셨는데요 !
우테코 크루들을 위한 다양한 조언들도 해주셨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는게 더 적절할 것 같아요!

3, 4월에는 야근 시즌이어서 집에 오면, 밤 10시, 12시에 집에 도착했어요.

야구 시즌이어서 집에 오면 시간이 늦는다는게 야구 경기를 보느라 늦었다는 것인지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내용이 추상적인 느낌이 있는거같아요

일단 코드 리뷰를 함에 있어서 리뷰어도 중요하지만 리뷰를 받는 리뷰이도 중요한데요.
일단 리뷰를 제출하는 사람이 일감을 작게 쪼개서 제출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일단이라는 글자가 두 번 들어가네요 두 문장 모두 일단이라는 글자가 빠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히 순서에 의존적인 작업을 하다 보면 다음 작업을 위해 리뷰를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하지만 특히라는 글자가 빠져도 될 것 같습니다.

코드 리뷰는 기브 앤 테이크 관계라서 잘 조율을 해야 해요. 조율을 해야 해요. 보다는 조율해야 해요가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 앱에 많은 기능을 넣기보다는 깊게 공부할 기술 한 두개를 넣는게 좋아요. 여기도 일단이라는 글자가 빠져도 될 것 같아요

또한 우테코를 수료하면 거의 대부분 크루가 취준을 하게 될 텐데요.
수료 후에도 생각보다 기술적 챌린지를 하기 힘들고 기능 개발에 급급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한 기술을 파면 나중에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쓸 내용이 많아져 큰 강점이 될 거에요.

이 부분도 또한이라는 글자가 반복되고 있네요!


💡 우리의 회의가 더 생산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내용을 보면 '무엇이 필요한지' 보다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이 팀은 작은 피드백을 하나씩 반영하며, 회의 문화를 스스로 다듬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승전결의 결이 빠진 느낌이 살짝 들어요. 작은 피드백들을 반영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다 ~ 처럼
문장을 끝내도 좋을 것 같아요 ! 혹은, 뒤에 오는 문단인

이번 활동을 통해, 좋은 팀이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더 나은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팀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지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