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활동 기록 & 데일리 회고 - kyupid/issue-tracker GitHub Wiki

6월 14일 (월)

eamon:

  • 오후에 오톰과 같이 findDOMnode 에 관한 에러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브리핑중 ref 에 대해서 모르기때문에 다시 막혔다. forwardRef 의 타입과 ref 에서의 타입 설정을 좀 더 면밀하게 해보고 다시 공부해야겠다.

  • 저녁에 다시와서 필터 버튼을 누르면 api 요청을 보내도록 하였다. 그전에 useAxios 를 조금 보완하기위해 Axios 의 defualt 설정과 인터셉터에 대해서 공부했다. 인터셉터를 잘 이용하면 useAxios 훅에서 에러처리나 config 추가가 더 수월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Kyu:

autumn:

  • 오전에는 프론트 수업! FP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커링함수와 pipe 함수에 대한 이해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이브랑 디코랑 알베르 카페에서 만났을 때 이브가 막 설명해줬었는데 그 때는 잘 이해를 못했는데 오늘 실습할 때는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었다. FP 재밌었다.
  • 오후에는 이어몬이랑 각자 주말동안 한 걸 공유했다. 이어몬이 만났던 findDOMnode 어쩌고 에러(사실은 나도 만났던 에러였다)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1. material ui의 MuiThemeProvider를 이용하는 방법 2. ref를 직접 내려주는(?) 방법 두 가지가 있었다. 1번 방법으로는 에러가 없어지고 해결이 되는데 2번 방법으로 해보려니까 타입 에러도 계속 나고 ref, forwardRef도 잘 모르겠어서 두시간정도 계속 해보다가 각자 공부해보기로 했다.
  • state 설계를 조금 해보려고 했지만 아직 감이 안잡혀서 저녁 시간에 필터 누르면 서버에서 받아온 필터기준?을 ui로 표시하는 걸 각자 해보기로 했다.
  • 근데 저녁에 피곤해서 좀 자다가 출근시간 다 돼서 출근함... 미션 건들지도 못함 ㅠㅠ
  • 오늘 알고리즘 풀면서 트리의 순회 방식이 3가지 있다는 걸 알게 됨 preorder, inorder, postorder

Issac :

  • Network를 다루는데에 Alamofire로 캐싱을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이미지를 따로 처리하는데에 있어서 버벅거리는 것이 많았고 이번 기회에 제대로 숙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AF.download를 중점적으로 다뤄봤다.

6월 16일 (화)

eamon:

  • recoil selector 를 이용한 비동기 처리를 해보았다. 저번에 써본 selector 의 용법과는 사뭇 다르게 promise 를 반환하는 selector의 용법에 집중해서 사용하다보니 색다르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아직 의문점인게 몇가지 있다. 1. selector 가 선언될때 한번 요청을 보내고 데이터를 캐싱해 두는 것 같은데 그 다음 요청은 어떻게 보내지? (이부분은 구독하고 있는 atom 의 상태값을 변화 시켜서 한번 더 fetch 나 axios 를 실행 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다.) 2. 미션에 한정되는 것이지만 언제 selector 에 캐싱된 data를 업데이트 할건지도 고민이다.

Kyu:

  • 음....테스트 코드 작성을 MJ 와 함께 했는데 (사실 MJ가 다하심), given / when / then 나누어서 작성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TDD는 테스트를 먼저 작성하고 프로덕트 코드를 작성한다고 하는데 그런 방식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별로 감이 안오네요.

autumn:

  • recoil selector를 이용한 비동기 처리를 해보았다.
  • creatRef와 useRef의 차이점에 대해 찾아봤는데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 Material UI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findDOMNode warning이 왜 나오는지, 해결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찾아봤다. 결론적으로는 material ui에서 고쳐줘야 하는 문제였다. 이 과정에서 ref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봤는데 ref의 사용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forwardRef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됐다.
  • 이슈 상세 페이지의 헤더 ui 작업을 했다. 하다보니 상태를 좀 정의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ssac :

  • 코드스쿼드의 마지막 미션인만큼 다른 분들의 코드를 보면서 배우려 하고 있는데 역시나 다양한 방법과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방법들이 많았습니다. 같은 미션을 풀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동시에 코드를 읽는 습관을 잘 들여야 하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 String 문제 풀 때 유용하게 쓸 메소드 String.range(of, option:), drop(while:), prefix(wh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