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61 20081116 개인적인 편견 하나 - doortts/blog GitHub Wiki
number: 61
id: 406
title: 개인적인 편견 하나
type: BOARD_POST
author:
loginId: doortts
name: doortts
email: [email protected]
createdAt: '2008-11-16T17:07:10+0900'
updatedAt: '2008-11-16T17:07:10+0900'
owner: doortts
projectName: blog
attachments:
- id: 809
name: zrclip_006p3d8024c2.png
hash: f4e5d75e8201cbb7e4294112b63f123f6a53af3b
containerType: BOARD_POST
mimeType: image/png
size: 303411
containerId: '406'
createdDate: 1479184939000
ownerLoginId: doortts
doortts | 2008-11-16 일요일 오후 5:7 | 이생각 저생각 | 원본
IT 업계에서 만 지내다 보니 다른 업계는 어떨지 모르겠자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편견 중 하나인...
회의를 많이(혹은 오래) 하는 관리자의 특징!
-
회의 주제에 대한 소신이나 자신이 없다.
-
회의를 통해 해당 주제를 배우려는 경향이 있다.
-
단어 자체와 대화의 논리력에 집중한다.
-
권한 위임은 최소화 하고 책임 위임은 최대화 한다.
-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많다.
-
가능성보다 결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
결론을 쉽게 내지 않는다.
-
바쁘거나 한가한 이유는 회의가 많거나 적어서이다.
-
'브레인 스토밍'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
'기술'은 중요한 게 아니라고 믿는다.
. . .
뭐, 다 장단점은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