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101 - clover3/Roland GitHub Wiki
개요
대만의 명소
후기
그 유명하다는 타이페이 101에서 야경을 보려고 갔다.
먼저 앞에서 'LOVE'에서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서 동생이랑 찍었다.
그리고 타이페이 101 지하에 있는 '딘타이펑'에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역시 무지무지 많아서 1시간 기다려야 하는 것 같아서 포 ㅋ 기 ㅋ
저녁을 포기하고 야경 구경하러 올라가기 위해서 기다리는데
우와 이것도 한참 기다려야 할것 같았다.
한참을 줄 서서 올라갔는데 야경 개쩖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뻐….
그래서 나랑 동생 둘다 완전 감탄했었다 +_+
마침 그날 날씨가 좋아서 91층 야외도 열렸었는데
나가서 보니까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이뻤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야경이다보니 한국어 설명을 들어도 뭔지 몰라서
으응? 거기에 뭐가 있다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이랬다는 점이랑,
한 1/4 남짓한 공간이 공사중인지 뭔지 폐쇄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는 지친 몸으로 숙소로 돌아왔다.
주의
- 91층 야외 관람은 자주 열리지는 않으니 못올라가도 실망은 노노 ㅠㅜ
- 현재 관람 구역의 1/4... 아니 한 1/5 정도가 폐쇄되어 있음 ㅋ
- 하지만 보일만큼은 다 보이니 끄트머리에서 잘 쳐다봐봅시다 ㅎㅎ
- 올라가는데 500달러인데 줄서는 동안 찍는 사진은 600달러 입니다.
- 위에 올라가서 사도 되기는 하는데... 동생이랑 두 번 다 맘에 안들어서 포기.
- 타이페이 101과 지하 딘타오펑을 같이 처리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사람 진짜 많아서 둘 다 사람에 밀려서 기다리기만 해야 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