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개인 회고 - boostcampwm2023/baekjoonrooms GitHub Wiki
J012_김기원
이번 주 우리 팀은 학습과 프로젝트 세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현을 하기 앞서 아직 중요 기능들에 필요한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 했기에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떠한 기술을 도입 하기 위해선 그 기술을 사용한 이유가 확실히 있어햐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닌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사용하고 싶었다. 이러한 한 주를 보내다 보니 다른 팀들은 벌써 구현을 하는 중이라 약간 조바심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우리 팀만의 속도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맞춰서 진행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주의 프로젝트 세팅과 학습을 토대로 다음주 부터는 본격적인 구현을 하려고 한다. 이번 주에 한 것들이 다음 주와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위한 좋은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
J015_김대현
도커, github actions를 통한 CI/CD의 poc를 완성해서 홀가분하다.
J045_노성주
VPC 공부
호눅스님이 월요일에 AWS VPC와 관련한 지식을 주르륵 읊어주셨다. 이 강의를 들을 때는 열도 나고 정신이 없어서 재밌게 들었지만 정리를 하지는 못했다. 이에 아쉬움을 느껴 정리를 해보려고 했지만 약 기운에 너무 졸려서 실패했다. 그치만 너무 몽롱했는걸,,,
도커 공부
도커를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다 드디어 해낸 것 같다. 샘플 프로젝트 만들어서 실제로 띄워도 보고 말이다. 누군가의 추천을 받았던 서비큐라님의 블로그로 공부를 했었는데 좀 오래된 버전이긴 함에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포트로 고생은 좀 하긴 했지만 누군가의 추천은 유용했고, 어쨌든 코드는 실습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것 같다. 공부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오랜만에 즐거웠던 것 같다.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인 건 아닐까
해야지 해야지 생각했던 공부를 이번 주에 많이 해서 좋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공부에만 쏟은 것도 사실이다.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긴 했지만 말이다. 다음주에는 빠르게 구현을 이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기술적인 공부도 일정 정도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많은 사람을 만났다
추가적으로 프로젝트 외 시간에는 많은 사람을 만나기도 했다. 우형에서 서버 개발자로 일하시는 분을 만나기도 했고 quora에서 인프라 개발자로 일하시는 분도 만나서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가 내 프로젝트를 잘 가꾸고 코테를 준비하고, CS를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지금처럼 킵고잉하면 될 듯!
J100_이성우
벌써 2주차가 지나버렸다. 시간은 정말 빠르다. 이번주는 프로젝트의 초기 세팅이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 빠르게 진행한 부분도 있었지만, 팀원들과 합을 맞춰 우선을 잘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사용할 기술에 대한 학습과 검증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기술을 사용하는 명확한 이유와 조건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3주차부터는 2주차까지 세팅한 내용을 바탕으로 빠르게 스프린트를 달려야할 것 같다.
J139_정예찬
구현을 시작하기 전에 기술 가능성에 대한 검증은 하고 구현을 시작하는 것이 내 방식이다. 이번 팀 프로젝트에도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기술을 검증하고 개발을 시작하여도 막상 개발단계에서는 막히는 경우가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모르는 방식이나 기술을 사용해야 되는 때가 온다.
이번주는 학습과 세팅으로 한 주를 보냈다. 다음 주 부터 거의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게 되는데, 구현 속도에 연연하지 않고 우리가 한 학습 내용과 세팅 컨벤션 등을 까먹지 않고 잘 실천하면서 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