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회고 - boostcamp-2020/Project15-B-Client-Based-Formula-Editor GitHub Wiki

5주차 회고

이번 주 잘한 점 👏

  • PPT에 스토리가 있었다.
  • 어찌저찌 프로젝트 마무리가 잘된것 같고, 결과물이 만족스럽다.
  • 병재님 발표가 아주 깔끔했습니다. 시간 관리도 연습 때보다 훨씬 잘 된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아아!!
  • 마지막 주라 이것저것 할 것들이 많았는데 팀웤이 좋아서 의견도 잘 정하고 순조롭게 잘 진행했다.

이번 주 아쉬웠던 점 🙏

  • Too much 야근
  • 이번주도 학습을 많이 못했네요... html2canvas가 무엇...
  • 어찌저찌 많은 이슈들은 해치웠지만, 테스트 코드 작성이 많이 안되서 아쉽다.

5주 동안 느낀 점 :+1:

  • 역시 제일은 안치현, 전병재, 전우민 그대들을 알았다는 것 :+1:
  • 처음에는 협업해봐야 서로 맞추고 삐걱대고 이거 그냥 내가 혼자하면 더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와 같은 생각도 많이했었는데, 팀원들과 호흡도 맞아지고 협업하는 방법도 차츰차츰 익숙해지면서 정말 엄청난 속도를 내는 저희 팀을 보면서 와... 이래서 협업하는 거구나... 절실히 느낀 것 같습니다. 결과물을 내는 속도 뿐만아니라 학습의 측면에 있어서도 정말 몇배로 더 많이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협업다운 협업을 한 느낌입니다. 전에 2주 3주 해봤자 잘 안되거나 삐걱대다 끝나서 5주를 잘 할 수 있으려나 싶었고 혼자 개발이 차라리 맘이 편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근데 5주 지나고 돌아보니 개발 속도도 속도지만 생각지 못한 부분을 서로 보완해주거나 배워가는 것도 많고 호흡도 잘 맞으니 개발 진행도 빨라서 아 이래서 협업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의견 제시나 결정 과정도 되게 빠르고 잘 이루어져서 너무 편하고 재밌는 팀 프로젝트였습니다. 5주 프로젝트 하기 전만해도 이거 끝나면 혼자 토이 프로젝트같은 걸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이젠 팀 프로젝트 하고 싶네요.
  • 당연히 결과물도 만족스럽고, 다 좋지만 모든 것을 제쳐두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정말 재미있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싶어요. 개발을 즐기는 사람들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하나의 목표로 달리는 경험이 정말 값진 것 같습니다.
    • 그대 눈동자에 cheers
  • 부캠에서 프로젝트다운 프로젝트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행복했지만, 반대로 나는 팀원들에게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기술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많이 부족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과 함께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석중님~ 병재님~ 우민님~ 감사했습니다ㅎㅎ 잊지 못할거에요!! 우리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