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코더스 - dnwls16071/Backend_Summary GitHub Wiki

❓ 글을 쓰게 된 이유 그리고 이걸 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생각

입사한 지 4개월이 지나면서 이제 조금씩 업무에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입사 초창기에는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고민이 하나 있었다. 바로 코드에 대한 사고였다.

지금까지는 나름대로 고민하며 코드를 작성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팀에 합류해 PR 리뷰를 받아보니 부족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메서드 네이밍부터 객체 간 책임 분리, 관계 설계 등 코드 전반에 걸쳐 고민이 깊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입사 초기에는 매일이 버겁게 느껴졌고 퇴근 후에도 편히 쉬어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사수에게 여러 조언을 들을 기회가 있었고, 그때의 이야기를 다시 곱씹으면서 앞으로 내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취업을 준비할 때는 주로 어떤 기술 스택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정작 코드 자체의 본질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다. 그 결과 실무에 와서는 단순히 돌아가는 코드를 넘어서 읽기 쉽고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요즘은 책과 강의, 그리고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코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감각을 기르려고 노력 중이다. 단순히 기술을 아는 개발자가 아니라, 좋은 코드를 작성할 줄 아는 개발자로 성장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다.

📚 OOP(Object Oriented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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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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